[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i-dle(아이들) 슈화(SHUHUA)가 고향 타오위안 관광홍보대사로 2년 연속 활동하게 됐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슈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타오위안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슈화는 최근 관광홍보대사로서 일상 속 타오위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슈화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고향을 찾았다. 타오위안 할로윈 시티와 개통을 앞둔 지하철 G11 예술문화특구역을 먼저 방문하고, 전통 사원 징푸궁을 찾아 현지 곳곳을 탐방했다.
특히 슈화는 관광 홍보 콘텐츠 촬영 중 취두부와 고구마볼 등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핀볼 게임과 여러 체험으로 일상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타오위안시 관광여행국 측은 “슈화는 타오위안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라며 “슈화가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홍보 콘텐츠 누적 노출수가 3000만 회를 돌파했다. 관광객 수도 꾸준히 증가해 타오위안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한편 슈화는 지난달 첫 주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를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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