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혜교는 4일 “Hong Kong”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에서 면 요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민낯으로 보이는 가운데 잡티, 주름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 후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 새로운 얼굴을 담아내며 호평받았다.
또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송혜교는 극 중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해야 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을 지나 음반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