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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윤정, 청순한 긴 머리 얼마 만이야..세월 역행하는 비주얼

입력 2026-11-04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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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채널
장윤정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장윤정이 오랫동안 고수해 온 단발머리가 아닌 긴 머리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긴 머리 보나스!! 5시간 후면 없어질 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이너에 블루 컬러 상의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깔끔한 단발머리가 아닌 평소와는 다른 긴 머리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 얼마 만인지 감도 안옴..”, “미모 텐션 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윤정은 “등이 따수울 지경;;; 간만에 긴 머리욥ㅋ”이라는 글과 함께 ‘미스터트롯4‘ 로고가 새겨진 대기실에서 스타일링을 점검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장윤정은 “제 머리 아니고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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