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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야노 시호와 도쿄 데이트 “인생 즐겁게 살 줄 아는 멋진 언니”

입력 2026-11-04 13: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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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유미 채널
사진=아유미 채널
사진=아유미 채널
사진=아유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야노 시호와 만났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4일 “같은 뇨자로서도 아이엄마로서도 워킹맘으로서도 암튼 모~든 면에서 멋지고 인생 즐겁게 살 줄 아는 넘나 멋진 야노시호 언니랑 도쿄 데뚜”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들의 솔직하고 아주 현실적인 토크”라며 “잼나게 봐주세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유미가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와 일본 도쿄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2024년 득녀했다.

아유미는 출산 후 “출산할 때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뭐랄까..암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며 “첫 임신에다 노산에다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복가지에게 고마워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아보자~”라고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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