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홍화연, 평연그룹과 악연..공통분모는

입력 2026-11-05 1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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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의 은밀한 의도는 무엇일까.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각양각색 목적이 드러나면서 열기를 더했다.

먼저 팀 파밀리아의 강한(안효섭 분)과 최송이(홍화연 분)는 소중한 사람을 앗아간 평연그룹에 대한 악연을 공통분모로 가지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떠난 강한은 아버지 강산(지승현 분)과 함께 살다가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떠나보내 평연그룹에 적개심을 갖고 있다.

최송이는 평연과의 갈등으로 오명을 뒤집어쓰고 죽은 아버지 최승효(장현성 분)의 복수와 명예 회복을 위해 요리 서바이벌에 뛰어들었다.

엑셉시옹의 오너 셰프 차우진(장률 분)도 라이벌 강한을 상대로 설욕하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에 도전 중이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7일 오후 10시 4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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