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엠넷플러스 대표 오리지널 공포 IP <숨바꼭질2>의 마지막 플레이어로 리센느가 나선다.
<숨바꼭질2>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플레이어로는 리센느(RESCENE) 출격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심해, 너의 모든 것 전부 내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잔혹동화를 연상시키는 서늘한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끈다. 리센느가 과연 어떤 도시 괴담 속으로 들어가 마지막 4,444초를 보내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앞서 내일(6일)에는 일곱 번째 플레이어 아일릿(ILLIT)의 본편 이후 이야기를 담은 ‘블랙룸’이 공개된다. 본편과는 또 다른 공포 미션과 멤버들의 반응을 통해 마지막회 공개 전까지 <숨바꼭질2>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리센느가 마지막 플레이어로 출격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 최종회는 오는 13일(금)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 14일(토) 밤 11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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