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종면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개봉 첫날인 지난 4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하트 오브 비스트’ 등 외화가 강세를 이어가던 가을 극장가에 10월 13일 ‘암살자(들)’ 이후 22일 만에 한국영화가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평단과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얻었던 ‘최종면접’은 실관람객들의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평 9.2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 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