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5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귀엽당ㅎㅎㅎㅎ 왕시기같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앳된 얼굴이 고스란히 담겼다. 클로즈업으로 화면 가득 담긴 황정음의 얼굴에서 또렷한 눈매와 짙은 눈썹, 오똑한 코는 아들 왕식이를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황정음이 성형 수술을 하기 전 꾸밈 없는 모습이기에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9월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예쁜 얼굴을 다 망쳤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복구 작업 중이다”라며 “예를 들면 수술할 때 한 2천만 원 들였으면 복구할 때는 2억이 든다”고 말했다.
또 “쌍꺼풀 수술을 한 네 번 한 것 같다. 심심하면 가서 했다”며 “코도 뺐다. 코는 안 어울려서 하자마자 뺐다. 불안한 마음을 외모를 고치는 데 신경 썼던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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