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마크(Mark Lee)가 두 번째 싱글 발매와 함께 새 스튜디오 앨범 소식을 전했다.
마크는 6일 오후 2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Happiest(해피스트)’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4일 ‘Studio Album [WINDMILL](스튜디오 앨범 [윈드밀])’ 발매를 확정하고 예약판매까지 시작하며 팬들에게 연이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Happiest’는 ‘우리가 알고 있는 행복은 정말 행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얼터너티브 팝 R&B 곡이다. 마크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세상이 정의한 행복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발견하는 가장 진실한 행복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로 풀어냈다.
마크는 신곡 발매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Studio Album [WINDMILL]’의 예약판매를 깜짝 오픈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곡 공개에 이어 약 한 달 뒤 새 스튜디오 앨범 발매까지 예고하면서 연말까지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12월 4일 발매되는 ‘Studio Album [WINDMILL]’은 마크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각을 집약한 작품이다.
한편, 마크의 새 싱글 ‘Happiest’는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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