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를 향한 의리를 보여줬다.
지난 5일 고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고윤정은 사진과 함께 리센느의 신곡 ‘With’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
이는 고윤정이 리센느와의 의리를 지킨 것으로 보인다. 리센느 멤버 제나는 고윤정 닮은 꼴로, 실제로 고윤정을 좋아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고윤정과 제나의 만남이 성사된 적 있다. 당시 고윤정과 제나는 연락처를 교환했으며, 고윤정은 제나에게 400만 원대 전신거울과 130만 원대 미니 스툴을 선물했다.
그뿐만 아니라, 고윤정은 리센느 멤버 모두에게 인당 약 16만 원 상당의 파자마를 선물했다. 고윤정은 리센느에게 선물할 뿐만 아니라, 신곡을 발매하자 배경음악으로 설정하며 홍보까지 해준 것.
‘한양공주’ 고윤정과 ‘신라공주’ 제나의 친목으로 시작된 관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고윤정은 영화 ‘남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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