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파란빛이 도는 상의에 치마를 입은 채 자연스럽게 테이블에 손을 대고 기대 있다. 순간 포착으로 눈을 뜨다 만 사진까지 거침 없이 공개한 황정음의 남다른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