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구리 슌이 ‘실낙원’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개봉 3주 차 주말 이틀 연속 스페셜 GV를 진행한다.
첫 번째 GV는 오는 7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오후 6시 10분 본편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게스트로는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 각본으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에 출연한 오구리 슌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일에는 CGV 여의도에서 변요한과 함께하는 GV가 열린다. 오후 5시 20분 본편 상영 후 진행된다. 연상호 감독과 변요한은 독립영화와 깊은 인연을 쌓아왔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8일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함께하는 개봉 3주 차 무대인사도 예정돼 있어 관객들과의 만남이 하루 종일 이어진다.
‘실낙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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