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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도훈 ‘아주 오래된 연인들’ 열창..‘놀뭐’ 홀린 올라운더 매력

입력 2026-11-08 1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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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영상 캡처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영상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 멤버 도훈이 ‘올라운더’ 매력을 뽐냈다.

도훈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특별 프로젝트 ‘95 서울가요제’ 본선 합격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밴드 모노(MONO)의 ‘넌 언제나’를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던 참가자 ‘질투’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도훈은 가수 존박, 로이킴과 함께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열창했다. 그는 특유의 맑고 담백한 음색으로 곡에 싱그러운 매력을 더했고, 선배 가수들과 자연스럽게 화음을 주고받으며 조화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가볍게 리듬을 타고 손가락으로 허공을 찌르는 동작으로 사랑스러운 매력도 발산했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표하고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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