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고향인 대구에서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오늘(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에스쿱스는 그간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2024년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출연 당시, 녹화 현장에서 시구 러브콜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개인 활동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며 ‘군활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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