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창욱이 가을 남자로 변신,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 속 강렬한 임팩트를 예고했다.
‘THE K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지창욱과 임윤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동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동반 화보는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창욱의 단독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지창욱은 그윽하면서도 아련함을 담은 눈빛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가을 분위기가 무던히 묻어나는 검은색 가죽 재킷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가을 남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촬영 당시 지창욱은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을 뿐 아니라 컨셉에 맞는 눈빛 연기와 포즈를 구사하며 촬영을 진행한 스텝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현재 지창욱은 현재 'THE K2' 촬영에 한창이다. ‘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