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가 달달한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47)는 9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더글라스(72)와 찍은 달달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타 존스는 남편에게 생일 축하를 하며 달콤한 볼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또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내 남편을 위한 생일 키스.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도 적어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설,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행사에 다정하게 참석하며 이를 일축하고 있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