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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니퍼가너 "벤애플렉 여전히 사랑하지만 자녀 우선"

입력 2016-09-26 16: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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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자녀 없이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9월 26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이 로맨틱한 디너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LA의 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어색한 분위기는 느낄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 최근 한 측근은 "제니퍼 가너는 여전히 벤 애플렉을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자녀들 때문에 재결합을 주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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