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중’ 송지은, 눈을 뗄 수 없는 ‘컴백무대’

입력 2016-09-24 16: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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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가수 송지은이 눈을 뗄 수 없는 ‘컴백무대’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2PM·인피니트·BTOB-BLUE·송지은·레드벨벳·NCT DREAM·뉴이스트·라붐·헤일로·볼빨간 사춘기·안다·이예준·배드키즈·김주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송지은은 ‘오아시스’,‘바비돌’로 무대를 꾸몄다.

송지은은 ‘오아시스’로 풍성한 사운드와 함께 감성 보이스를 더해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진 ‘바비돌’에서는 화려한 안무를 곁들인 매혹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녀들의 귀여운 무대도 공개됐다. 그룹 라붐은 ‘푱푱’의 무대에서 사랑의 화살을 쏘는 안무를 곁들여 무대를 달궜다. ‘신흥 역주행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여성듀오 볼빨간 사춘기도 ‘우주를 줄게’로 상큼하고 감성적인 보이스로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그룹 NCT DREAM은 거부할 수 없는 소년들의 ‘상큼매력’을 선보였다. NCT DREAM은 경쾌한 ‘츄잉껌’의 무대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NCT DREAM은 독특한 안무 구성과 호흡을 자랑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앞서 그룹 헤일로는 상큼한 고백송 ‘마리야’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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