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슬램덩크' 민효린 랩 들은 최자 "제시를 제외하고 최고"

입력 2016-09-24 00:13: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공연 10시간을 앞두고 본격적인 파트를 나누는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김연경의 모습이 나왔다.

KBS에서 23일 방송중인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구선수 김연경의 꿈을 위한 도전을 위해 함께하는 다이나믹듀오의 모습이 나왔다.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앞서 일일 멘토로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힙합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그녀들은 다이나믹듀오의 '불타는 금요일'을 공연에서 부르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파트 배분에 앞서 김숙의 랩을 들은 개코는 "굉장히 다른 랩으로 만들었는데요?"라며 최자는 "엉망인데 걱정은 안된다"라며 나오는 출구를 잘 안다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라미란은 가사를 외우지 못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랩을 마쳤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이나믹듀오는 라미란을 향해 "재능이 있는 것 같다"라며 그녀의 프로정신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홍진경은 본인이 직접 지어온 가사를 가지고 2절을 이어갔다. 그녀의 랩이 시작되자 바로 다이나믹듀오는 그냥 1절만 가자고 딱잘라 말하며 민효린으로 넘어갔다.

그녀의 랩을 들으며 다이나믹듀오는 박수를 치며 "제시를 제외하고 제일 잘했다"라며 극찬하며 부족한 자신감을 아쉬워했다. 이어 김연경의 랩이 이어졌다.

최종 파트 배분 결과, 1절은 홍진경에 이어 민효린이 담당하며 2절은 라미란이 마지막은 김연경이 맡았다. 더불어 김숙은 전체적인 리드를 담당했다. 또한 후크와 코러스는 제시가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