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석진이 코데렐라 찾기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핫해핫해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은 자신과 관련된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해 3분짜리 동영상 만들기에 나섰다. 왕코 지석진에게는 본 뜬 코 모형이 주어졌고, 지석진은 해당 코 모형의 주인공을 찾아 '코데렐라' 찾기에 나섰다.
이날 택시를 타고 성수대교를 건너던 지석진은 연예인 차량을 발견했다. 이에 지석진은 급작스럽게 차를 세웠고,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배우 박시연이었다. 지석진은 박시연에게 인사를 건넸고, 차에서 내린 박시연에게 코 모형을 씌워봤지만 아쉽게도 주인 찾기에는 실패했다.
지석진은 많은 연예인들이 모여 있는 근처 샵을 공략하기로 했다. 인근 샵을 돌던 지석진은 배우 임지연·아이비아이 김소희·카라 한승연 등을 만났고 코 주인 찾기를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설상가상으로 유재석에게 신발까지 빼앗긴 지석진은 하하의 방송 현장을 찾았고, 이곳에서 우연히 만난 황찬성이 코 모형의 주인공으로 밝혀지며 미션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