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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측 "9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중,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

입력 2016-09-25 08: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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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E.S 출신 바다가 열애 중이다.

25일 오전 바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 중이다. 올해 초인 것은 알 수 없지만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바다의 연인인 9세 연하의 남성은 성당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로, 바다가 힘들 때 위로해주며 사랑을 키웠다.

이어 관계자는 "결혼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은 이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조 걸그룹 S.E.S 출신인 바다는 지난 여름 시즌송 앨범 발매 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SM스테이션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 후배 가수인 슈퍼주니어의 려욱과 컬래버레이션 작업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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