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당신은선물’ 김청-방은희, 동맹에 금가나 “이판사판이다”

입력 2016-09-26 19:20: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청-방은희 동맹에 금이 갔다.

26일 방송된 SBS ‘당신은선물’에는 동맹을 맺고 TSK그룹을 넘보던 태화(김청 분)와 미란(방은희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태화는 성진(송재희 분)으로부터 풍호(이병준 분)에게 지분이 없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격분했다. 그러나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던 성진과 달리 단번에 사실을 눈치 챈 태화는 미란에게 “강전무 지분 없다면서”라고 악을 썼다.

이어 “빈털터리 주제에 내 아들을 넘보고 TSK 안주인 자리를 넘봐?”라며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한 것을 나무랐다. 하지만 태화의 약점을 잡고 있는 미란은 “그래서 뭐 어쩌시게요, 마사장하고 우리 세라 결혼 물리기라도 하시게요?”라고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태화는 이에 “내가 못할 것 같아?”라며 당장이라도 아이들 결혼을 무를 것 같은 태도를 보였다. 미란은 이에 “그러기만 해봐요 이판사판인데 마사장이 마회장님 핏줄 아닌 거 전부 터트릴 거에요”라고 협박을 하기에 이르렀다. 미쳤냐며 난리를 부리는 태화에 미란은 “서로 쌤쌤하자구요”라고 맞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