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미쓰라 “타블로와 첫방송, 왜 왔는지 모르겠다” 폭소

입력 2016-09-26 10:55: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야간개장’ 미쓰라가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조언을 전했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미쓰라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간담회에서 “어제(25일) 첫 방송 녹음을 했다. 타블로 씨가 왜 왔는지 모르겠는데, 스케줄 끝나고 본인이 굳이 따라왔다. 감시하는 느낌이었다”고 첫 방송 녹음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타블로가) 침착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시간대가 시간대이니만큼 좋은 음악 선곡하는 말을 해줬다”며 “당분간 에픽하이 멤버들의 출연은 웬만하면 안 했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혼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주목받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을 개편기를 맞은 MBC 라디오국에서는 지석진, 정유미, 에픽하이 미쓰라, 김동환 대안금융연구소장이 각각 ‘2시의 데이트’, ‘FM 데이트’, ‘야간개장’, ‘세계는 우리는’의 신입 DJ로 발탁,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