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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그린달빛' 뚱공주 정혜성, 실제로보니 이리도 날씬한데

입력 2016-09-27 0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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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제공
코스모폴리탄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정혜성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속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명은 공주 모습으로 원래의 미모를 마음껏 자랑 중인 정혜성은 인터뷰와 화보를 통해 날씬한 몸매와 건강한 미모의 비결을 꾸밈없이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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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이 밝힌 미모와 건강 관리의 비결은 바로 필라테스. 그녀는 촬영과 스케줄이 없을 때 마다 매일 꾸준히 필라테스를 한 덕에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찾았다고 귀띔했다.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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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위해 고수하는 일상 생활 속 철칙, 다이어트 식단 등을 꼼꼼히 알려줬다.

정혜성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시작한 꽃꽂이는 플로리스트에게 센스와 실력을 인정받을 만큼 수준급. 실제로 그녀의 SNS에 자주 등장하는 꽃 바구니와 꽃 다발은 본인의 작품이다. 정혜성은 인터뷰를 통해 “꽃에 집중 하다 보면 잡념이 사라져서 좋아요. 직접 만지는 꽃을 통해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점, 완성된 꽃다발을 매 번 고마운 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쁨도 좋고요”라는 말로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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