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GOT7 "복근 왕? JB·잭슨 양대산맥" 심쿵해 (종합)

입력 2016-09-27 1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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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파타
사진: 최파타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이그룹 GOT7 멤버들이 리더 JB와 잭슨이 복근 양대 산맥이라고 깜짝 폭로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보이그룹 GOT7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GOT7 멤버들에게 “복근이 가장 좋은 멤버가 누구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멤버 진영은 “복근 양대 산맥이 있다”면서 “바로 JB와 잭슨 복근으로 매일 싸운다”고 깜짝 폭로한 것. 이에 잭슨은 “싸우고 싶지 않다 그냥 복근 가져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최화정이 “그냥 살짝 보여줘라, 우리가 투표하겠다”고 하자, JB는 “요즘 복근보다 어깨운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쑥스러워했고, 멤버들은 “진짜 어깨 깡패다 이길 수 없다”며 이를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잭슨에게 타깃이 넘어가자, 잭슨은 “복근 보여주려면 배의 털도 좀 밀어야되는데 준비를 못했다”면서 “그래도 알통은 내가 1등일 것 같다 알통 보여줘도 되냐”면서 푸쉬 업을 시작했고, 팬서비스로 명품 알통을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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