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저하늘에태양이' 마녀 차장 박경혜, 알고보니 애교 덩어리

입력 2016-09-28 0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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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미디어 제공
모션미디어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예배우 박경혜가 반전매력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모션미디어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경혜의 꽃받침 애교가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박경혜는 촬영장 책상에 기댄 채 턱 밑에 손을 모아 볼에 대고 반달 눈웃음을 짓는가 하면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귀엽게 바라보고 있다. 드라마 속 마녀차장 고성란의 까칠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박경혜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박경혜는 첫 정극 출연임에도 자기 옷을 입은 듯 고성란 캐릭터를 더욱 맛깔나게 표현, 극에 재미를 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박경혜가 출연하는 KBS 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매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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