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최민수X강주은 부부 5년 만에 신혼방 구경

입력 2016-09-29 23: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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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최민수와 강주은이 5년만에 다시 신혼방에서 추억을 회상했다.

29일 TV조선을 통해 방송중인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최민수 가족이 큰 아들 최유성을 만나기 위해 넘어간 캐나다 방문기를 공개했다.

이날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 작은 아들 최유진은 캐나다 집을 방문해 본격적인 집안 구경에 나섰다. 이들은 먼저 피아노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고 피아노 연주에 이어 세 사람은 큰 아들 최유성이 지내고 있는 방 구경에 나섰다.

최민수와 작은 아들 최유진은 최유성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침대에 누우며 부전자전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강주은은 과거 최유성이 "내 침대에서 절때로 놀지마"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걱정했다. 큰 아들의 방을 본 최민수는 인터뷰를 통해 "딱 그녀석 같다"라고 말하며 "나도 그 나이 때는 이런 방을 좋아했었다"라고 고백했다.

다음으로 장소를 이동해서 사진을 구경하던 최민수는 과거를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다가 가족들의 모든 사진이 담겨 있는 그림을 보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강주은은 "온 집안에 우리를 자랑하기 위한 사진이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가족들은 5년 만에 최민수와 강주은의 신혼방을 구경하며 과거 신혼시절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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