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여자의비밀' 이영범X김윤서, 진실 드러날수록 불리한 전개

입력 2016-10-05 08: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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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영범이 큰 위기에 닥친 가운데, 소이현과 김윤서의 극한 대립이 예상된다.

지난 4일 방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연출 이강현, 극본 송정림)에서 공개한 다음 70화 예고편에서는 변일구(이영범 분)가 위기에 처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유강우(오민석 분)가 그러했듯이 그의 아버지인 유만호(송기윤 분)도 며느리였던 채서린(김윤서 분)의 신분 세탁에 책임이 적지 않을 것임을 추리한 것. 본격적으로 서린과 일구의 동맹이 드러나며 더욱 큰 파란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집에서 쫓겨난 이후 카페에서 강지유(소이현 분)을 다시 만난 서린은 표독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지유의 얼굴에 물을 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들 유마음(손장우 분)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단단히 결심한 지유는 지지않고 똑같이 응징한다. 이어서 손찌검까지 하려는 서린의 팔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막아서는 장면이 이어져 두 사람이 단단히 대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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