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갑순이' 유선, 극중 맘고생에도 끄떡없는 꿀피부

입력 2016-10-07 1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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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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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선이 무결점 꿀피부를 뽐냈다.

유선은 7일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무결점 베이비 피부로 꽃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유선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로 청순한 매력과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장의 사진 모두 초근접 클로즈업으로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잘 드러난다. 유선의 방부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유선이 '우리 갑순이'에서 연기하는 재순 역은 극중 남편 금식(최재철 분)과 험난한 재혼 생활을 겪고 있다. 여기 다해(김규리 분)가 점점 아이 엄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몰고 왔다. 흥미진진한 전개의 향방은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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