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우결' 김진경·조타가 떠나는 이별여행

입력 2016-10-09 0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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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진경과 조타가 이별여행을 떠났다.

매주 토요일 4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34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윤보미와 최태준은 앞서 두 사람의 취미인 등산에 나섰다. 힘들어 하는 윤보미를 위해 최태준은 초코바, 선풍기, 방석 등을 준비해 그녀를 챙겼다. 이에 윤보미는 "어머"를 외치며 "감동이예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산 정상에 올라 꿀맛 같은 휴식을 즐겼다.

이어 똥이부부 솔라·에릭남은 지난 단합대회를 통해 받은 두바이 여행을 떠났다. 에릭남은 "두바이"를 외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두 사람은 세계 최고층 빌딩 방문은 물론 흥겨운 댄스타임으로 여행을 만끽했다. 또한 요트에 오른 두 사람은 주체하지 못한 흥을 분출했다.

또한 이어진 장면에서 조타는 김진경을 향해 "나 군대가야 해"라고 충격고백을 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거 우리 이별여행 이잖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충격받은 김진경은 "진짜?"라고 되물으며 망연자실 했다.

본격젹인 여행에 눈물을 보이는 김진경을 위로하고자 조타는 꽃을 선물하며 로맨틱을 선사했다. 또한 조타가 보물찾기를 제안하자 김진경은 "어딨어"라며 열의를 보였다. 더불어 예고편 말미에 김진경은 "진경이랑 오니까 조타"라고 말하며 여행을 로맨틱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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