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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중" 박보검 '구르미' 종영 후 행보 #포상휴가 #광화문行

입력 2016-10-07 14: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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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박보검이 '열일'중이다.

오는 18일 종영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막바지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세 배우 박보검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보검은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내 사람' 녹음을 마쳤다. 박보검이 부른 '내 사람'은 11일 0시 공개될 예정.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후 스케줄 역시 빡빡하다. tvN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달빛'의 연속 흥행으로 작품, 광고, 인터뷰,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행보를 예약해놓은 상황.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보검은 드라마 종영 기념 매체 인터뷰 진행 여부를 논의 중이며, "시청률 20% 돌파시 광화문에서 팬사인회를 열겠다"는 시청률 공약 이행 역시 준비중이다. 또한 스태프들과 함께 가는 '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 참석 의지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박보검은 그동안 밀린 광고, 화보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보검 소속사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 장소와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꼭 참석하겠다. 시청률 공약 일정도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 스케줄 정리를 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방송 중인 '구르미 그린 달빛'에 까칠한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과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펼쳐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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