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지리산 소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영근이 지목배틀에 나섰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Mnet을 통해 방영하는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4회 예고편을 통해 지목배틀을 이어갔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지리산 소울 김영근이 포함된 2번째 조의 무대가 나왔다. 앞서 3회에서 김영근이 무대에 오르자 심사위원들은 기대감으로 그를 맞이했다. 이후 이어진 화면에서 심사위원들은 "Oh My God"을 반복해서 외치며 배틀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계속되는 무대를 보고 심사위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2라운드 배틀을 심사하며 김범수는 "여기가 죽음의조 였구나"라고 말하며 기대치를 높였다. 이어 길 또한 "난 여기가 브로드웨이인 줄 알았어"라며 무대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 또한 슈퍼위크에서 지목배틀로 룰이 변경되며 한층 더 치열해진 경연 분위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예고편 말미에서 이세라는 "살아남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매 순간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