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슬램덩크' 홍진경, 점점 오르는 미세먼지 수치에 '당황'

입력 2016-10-07 23:13: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홍진경이 미세먼지 측정에 나섰다.

7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5회에서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홍진경 쇼'를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홍진경의 바쁜 일상은 딸 김라엘의 등교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녀는 유난히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 딸을 향해 "너 기다리고 있었잖아 TV 나온다고 머리도 땋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정신없이 딸을 등교 차량에 태우고난 후 야심차게 보인 미세먼지 측정기계를 선보였다. 그러나 막상 측정한 미세먼지 결과는 43으로, 기준치에 비교해도 보통 수준이었다.

좋은 결과이지만 주제와 다른 결과로 다소 당혹스러운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10분 거리의 장소에서는 100을 훌쩍 넘는 수치가 나왔고 차와 가까운 곳을 향하니 245라는 엄청난 수치가 나왔다.

결과를 보며 화들짝 놀라던 홍진경은 하얀 마스크를 쓰고 지나가는 시민을 불러세워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러나 해당 시민은 "저 감기걸려서"라며 마스크를 착용한 이유를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