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겸 예능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7일 오전 하하와 별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하하와 별이 둘째 임신한 사실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4월 쯤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임신 사실을 접하고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식을 올린 후 연예계 대표 부부로 대중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2013년에는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