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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측 "둘째 임신 4개월 차, 내년 4월 쯤 출산 예정"

입력 2016-10-07 08: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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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
별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겸 예능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7일 오전 하하와 별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하하와 별이 둘째 임신한 사실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4월 쯤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임신 사실을 접하고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식을 올린 후 연예계 대표 부부로 대중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2013년에는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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