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노래의 탄생' 이영현, 레전드 예고한 음악예능 끝판왕

입력 2016-10-12 18: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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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ENT 제공
CI ENT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이영현이 ‘노래의 탄생’에서 감동 무대를 선사한다.

12일 방송되는 tvN 음악 예능 프로그램 ‘노래의 탄생’ 2회에서는 이영현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미션곡으로 선정된 ‘아버지 묘의 풀을 베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역대급 난이도로 평가받는 이번 미션곡에서 보컬로 선정된 이영현은 녹화 당시 풍부한 감정 표현과 완벽한 가창력으로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뜨거운 감동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될 전망이다.

슈퍼바이저 정원영은 이날 ‘아버지 묘의 풀을 베며’ 무대에서 보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이영현의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강자로 알려진 이영현이 남길 또 하나의 명품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소속사 CI ENT는 “오늘 방송되는 ‘노래의 탄생’에서 보컬리스트 이영현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영현만의 애절한 감성이 폭발한 ‘아버지 묘의 풀을 베며’ 기대해주시고 본방송 많이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현이 출연한 ‘노래의 탄생’은 12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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