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측 "김영철, 24일부터 '파워FM' 진행…'펀펀' DJ 미정"(공식)

입력 2016-10-12 15:48:15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SBS 파워FM 라디오 '파워FM' 새 DJ로 낙점, 가수 호란의 빈 자리를 채운다.

SBS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김영철이 오는 24일부터 '파워FM'을 새롭게 맡는다. 기존에 담당하던 '김영철의 펀펀투데이'(파워FM, 오전 6~7시) DJ는 당분간 미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달 호란이 음주 사고를 내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파워FM'은 공석이 됐다. 그간 박은경 아나운서가 대타 DJ로 진행했던 이 자리를 김영철이 넘겨받아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청취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김영철이 진행할 '파워FM'은 동시간대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KBS 2FM '황정민의 FM대행진'과 청취율을 경쟁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