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옥중화' 측이 연장 유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오전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회 연장 이야기가 나온 건 맞지만 확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옥중화'는 리우 올림픽 여파로 결방됐다. 때문에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인 오는 11월 5일 종영이 예정됐다.
이와 관련해 '옥중화' 측이 1회를 연장해 오는 11월 6일 종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와 조선 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의 어드벤처 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