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이 조각 외모를 과시했다.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은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염난다 이제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초급접 훈남 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수염이 자란듯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탑은 지난 3일 열린 소더비 홍콩 경매 '#TTTOP'에 큐레이터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이 조각 외모를 과시했다.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은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염난다 이제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초급접 훈남 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수염이 자란듯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탑은 지난 3일 열린 소더비 홍콩 경매 '#TTTOP'에 큐레이터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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