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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쇼핑왕루이' 서인국♥남지현, 잠들기 전 달달한 문자

입력 2016-10-13 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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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서인국과 남지현이 서로의 부재에 허전함을 느꼈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 분)가 차중원(윤상현 분)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게 됐다. 루이와 복실(남지현 분)은 잠들기 전 서로의 빈자리를 느꼈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잠자리의 누운 두 사람은 서로를 그리워했다. 루이는 "복실이가 잘 자고 있으려나"라고 중얼거렸고, 같은 시간 복실도 "잠자리가 바뀌었는데 루이가 잘 자려나"라며 루이를 생각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라며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동시에 전달된 메시지를 받으며 미소를 지었다.

곧이어 복실은 루이에게 "안 자고 뭐하냐"고 물었고, 루이는 "네 생각"이라고 답했다. 복실은 루이에게 "본부장님은 산삼 은인에 나의 직장까지 구해주신 정말 고마운 분이다. 그러니까 폐 끼치지 말고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루이는 "온통 본부장 이야기만 하냐. 나한테 할 말이 그것밖에 없냐"며 서운해했다. 곧이어 복실은 루이에게 "보고 싶다"는 문자를 보냈고, 문자를 본 루이는 이불까지 뒤집어쓰며 기뻐했다. 루이도 "나도 만 번은 보고 싶다"며 복실에게 답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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