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이아와 달샤벳이 '주간 아이돌'에서 예능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고된다.
지난 12일 MBC Evrey1에서 방영된 '주간 아이돌'(기획 윤미진)에서 공개한 다음 273회 예고편에서는 두 팀의 걸그룹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달샤벳(세리·아영·우희·수빈)과 다이아(유니스·기희현·제니·정채연·은진·예빈·은채)의 총 11명의 멤버들이 '주간 아이돌'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예정.
예능감으로 대격돌한 두 팀 중에서 달샤벳 멤버 수빈은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끈다. 이어서 거침없이 다리를 찢으며 소리를 지른 수빈은 이후 다이아의 은진과 댄스 배틀을 벌이는 장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춤을 큰 장기로 가진 은진은 다음 방송에서도 남다른 실력을 뽐낼 것으로 예고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두 팀의 대표가 한 명씩 나와 가장 깨끗하게 세탁을 하는 이색 코너도 이어질 것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다이아의 정채연은 진지한 표정으로 이에 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