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김건모의 애틋한 옛 사랑이야기와 허지웅의 깜짝 소개팅 현장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최소형)에서 공개한 다음 여덟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에서는 앞서 수 차례 등장하며 큰 웃음을 안긴 김종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김건모의 소개팅 자리에서도 그가 마음에 들어했던 여성과 맺어진 김종민은 어머니의 빈축을 산 가운데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며 폭소를 유발했다.
모처럼 녹음실에서 진지한 태도로 음악 작업을 하는 김건모는 한 여자를 두고 곡을 만들었던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쟤는 헤어나오지를 못하네"라며 탄식 섞인 말을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서 허지웅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여자에 딱히 관심이 없는 것으로 비친 그가 지난 방송에서는 남성 호르몬이 부족하다는 판명을 받은 가운데,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여성을 만나기로 결심해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