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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마이리틀텔레비전’ 헨리, 대박난 부동산? 손님들 문전성시

입력 2016-10-16 0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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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헨리의 부동산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소문난 맛집 찾듯 헨리의 부동산을 찾는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이날 방송을 진행하며 유용한 정보를 전했다. 특히나 어려운 전문용어보다는 우리가 쉽게 부동산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이나, 집을 보러 갔을 때 유의할 점 등을 전해 접근하기 쉬운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도우FD를 비롯해 서유리까지 후반전에는 다양한 문의를 받게 될 예정이다.

성소와 차오루, 그리고 선생님 손연재는 합동 갈라쇼를 꾸밀 전망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몸 좀 쓰는’ 연예인들이었지만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의 손연재의 하드 트레이닝을 쉽게 따라잡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고생 끝에 낙이오는 것처럼 이들은 함께 갈라 무대를 꾸미게 된다.

강성태는 팩트폭행을 생방송에서 선사한다. 임팩트 있는 방송,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대해하고 있는 착각을 덜어내기 위해 강성태는 강한 어조로 실제 학생을 초대한 상황에서 ‘팩트폭력’도 아닌 ‘팩트 폭행’을 시전할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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