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노래의탄생' 뮤지, 윤도현에게 '정면대결' 선포

입력 2016-10-13 0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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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윤도현·허준과 조정치·뮤지가 세번째 대결 팀으로 나선다.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 tvN에서 방영되는 '노래의 탄생' 예고편에서는 세번째 미션곡으로 통통튀는 미션 멜로디를 공개했다. 이에 프로듀서 윤상과 뮤지를 비롯한 뮤지션들이 리듬을 타며 곡을 드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MC 이특은 뮤지·조정치 팀에게 "오늘 어떻게 1승 예상 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뮤지는 "부담갖지 않고 즐거운 무대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옆방에서 들려오는 윤도현의 웃음 소리에 뮤지는 "맘껏 비웃어요"라고 받아쳤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윤도현 만큼은 딱 1번만 이라도 내 밑에 두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혼신의 대결을 예고했다.

이후 뮤지션 드래프트에서 윤도현과 허준은 첫 선택을 마친 후 "치명적이예요"라고 언급하며 치열한 경쟁을 선포했다. 뒤이어 조정치와 뮤지의 선택에 윤도현은 "악랄하네"라고 표현했다. 이에 뮤지는 "진흙탕 대결이 아닌 정면대결"을 말하며 대결의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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