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쇼핑왕루이' 범인으로 의심받던 서인국, 사건 실마리 제공

입력 2016-10-13 22: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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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옥탑방 피습 사건의 가해자로 의심을 받던 루이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활약했다.

13일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 분)가 옥탑방 살인사건의 가해자로 의심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를 찾은 그가 범인이 신고 있던 신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루이와 고복실은 수사 협조를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 경찰은 "사건 발생 시간에 루이가 버스정류장에 갔었지만 이를 증명해 줄 사람이 없고, 휴대폰은 집에 두고 나갔다. 둔기에서는 루이의 지문이 발견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루이는 "망치는 마늘 깔 때 썼다. 저 나쁜 사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곧이어 차중원은 경찰서를 찾아와 이들의 신원을 보증했다. 경찰은 범인의 발자국을 분석하며 "족적이 우리 DB에는 없는 패턴이라고 한다. 도대체 범인이 무슨 신발을 신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루이는 범인의 발자국을 보며 "사이클 할 때 신는 1:1 맞춤형 신발이다. 이런 슈즈는 취급하는데가 많지 않으니 알아보라"며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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