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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력소' 업텐션 쿤부터 BU까지…예능계 유망주 총 출동

입력 2016-10-17 2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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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예능계의 새로운 유망주들이 총 출동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인력소'에서는 '바라지'로 출연한 하하·조세호·앤디·김현욱 아나운서를 비롯해 이들의 '빛날이'로 프리스타일 래퍼 지조·BU·업텐션 쿤·문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자신의 빛날이 지조에 대해 "평생 음악만 하다가 예능계를 살리기 위해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2에서 준우승을 거두기도 한 래퍼 지조는 "이름에 원점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지조의 '바라지'로 출연한 하하에게 "하하는 저의 '바라지'이기도 하다"며 남다른 친분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틴탑·백퍼센트·업텐션의 '바라지'라는 앤디는 업텐션의 쿤에 대해 "이 친구는 순정만화 주인공 같다. 시키면 뭔들 다 하는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쿤의 외모를 보며 감탄했다.

이 밖에도 김현욱 아나운서는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예능계의 휴화산이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세호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의 BU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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