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사이어티' 양상국 권력욕 드러내 "리더 안되면 쿠데타"

입력 2016-10-16 2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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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양상국이 권력욕을 드러냈다.

16일 첫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마동과 높동으로 팀이 나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명의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기 위해 사전테스트를 진행했다. 사전테스트는 두뇌, 신체, 감각 영역으로 나눠서 진행됐고 우승한 사람은 팀 우선 선태권을 가져갔다.

양상국은 의외로 ‘두뇌’ 영역을 선택했고 2등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였다. 양상국은 강인한 리더가 하나의 사회로 이끄는 마동을 선택했다.

양상국은 “사실 권력 욕심이 좀 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양상국은 조용히 멤버들을 포섭하기 시작했다. 양상국은 “마동에 온 이상 리더가 되야 된다. 리더가 안 되면 우리 팀을 모아서 쿠데타를 일으킬 것이다”라면서 남다른 권력욕을 드러냈다.

2주 동안 참가자들이 묵게 될 숙소는 그 흔한 수도꼭지도, 냉장고도 없는 데다가 야외 취침을 해야했다. 척박한 환경에 참가자들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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