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실용적이고 깔끔한 집이 공개됐다.
18일 방영한 토크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TAXI'(연출 오청) 448화에서는 지난 방송의 메이크업 조성아의 저택에 이어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집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현관에서부터 향긋한 디퓨저와 향초로 반겨주던 조성아와 같이 김우리의 집도 향기로움으로 가득했다.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별채 빌라처럼 꾸며진 김우리의 집은 마치 호텔 인테리어를 방불케하는 깔끔함이 돋보였다.
또한, 외부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각종 식기, 냉장고 등 진짜 살림살이가 드러나는 공간에서는 김우리 아내의 살뜰한 살림 솜씨가 드러났다. 오만석은 찹쌀, 일반미, 현미 등 깔끔하게 정리된 식재료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냉장고를 살피던 이영자는 "깨도 국산을 쓰네 이 사람들은, 깨도 국산을 써"라며 깨가 든 통을 집고 맛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우리는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대접하며 수준급의 요리 솜씨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