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활동없이도 잘나가는 B1A4, 드라마에 광고까지 장악

입력 2016-10-19 17:30:40
    • 복사완료!

WM엔터테인먼트 제공
W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B1A4(비원에이포)가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B1A4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꽃미모로 주목받은 진영, 10월 초 싱글 앨범 발표로 인기몰이 중인 산들을 비롯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바로, 예능계 블루칩 신우, 공찬이 속해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이다.

롯데제이티비 측은 “가창력과 연기력, 예능감을 모두 갖춘 젊은 한류스타 B1A4를 통해 타 사와는 차별화된 새롭고 도전적인 여행 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며, 팬미팅 등 한류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롯데제이티비는 이번 모델 계약과 관련, 여행상품권 30만원권,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등을 증정하는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B1A4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