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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측 "첸·백현·시우민 유닛, 컴백 준비중…일정 곧 공개"

입력 2016-10-20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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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첸-백현-시우민으로 이뤄진 보이그룹 엑소의 첫 유닛이 곧 출격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첸-백현-시우민이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엑소의 첫 유닛인 만큼 방송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자세한 컴백 일정은 곧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첸, 백현, 시우민은 엑소 팬덤 사이에서 꿀조합으로 이미 유명하다. 콘서트 당시 공개된 짧은 VCR '저수지의 아이돌'에 함께 등장했고, 백현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 '너를 위해'를 같이 불렀다.

세 장의 정규 앨범으로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운 엑소는 최정상 아이돌 그룹이라 불려도 손색 없다. 2012년 데뷔해 5년차가 된 현재 그 첫 번째 유닛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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