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믹 재거의 건강악화설이 제기됐다.
10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73)가 건강 악화로 라스 베이거스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믹 재거는 최근 극심한 후두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으며, 결국 목소리를 낼 수 없어 콘서트를 취소했다.
믹 재거 역시 SNS에 "심한 후두염으로 수요일에 예정된 공연을 취소한다. 티켓을 산 모든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적었다.
한편 믹 재거는 최근 29세 발레리나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